70~80대 노인이 대부분인 팽목마을에서 임남곤 이장(57)은 젊은 세대에 속한다. 마을 노인들과 세월호 유가족 사이에 마찰이...
이상진씨(60)는 세월호 참사 초기 수색 작업에 참여한 민간 잠수사 중 한 사람이다. 첫 수습자도 그와 함께 뭍으로 올라왔다...
박은희씨(54)는 참사 이후 지금까지 희생된 아이들을 기리며 예배를 이어오고 있다. 안산 화랑유원지 분향소가 철거된 후...
하림씨(47) 앞에는 다양한 수식어가 붙는다. 가수, 작곡가, 문화예술 기획자, 음악을 통한 사회운동가 등. 음악이 가진 역할을...
4·16 합창단 박미리 지휘자(48)는 한때 음악 교사였다. 음악이 사회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고민하며 교직 생활을...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였던 박진씨(53)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뒤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 존엄과안전위원장으로 활동...
선부종합사회복지관 임남희(56) 부장은 세월호 참사 직후 고잔복지센터에 만들어진 ‘힐링센터 0416 쉼과힘’의...
백인탁 잠수사(49)는 세월호 참사 때 활동한 민간 잠수사들 중 몇 안 남은 현역 잠수사다. 당시 희생자들을 직접 수습했다는...
세월호 참사 당시 박주민 의원(51)은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소속 변호사였다. 참사 이후 그는 ‘세월호 변호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