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16일 저녁 진도체육관에서 생존자 명부를 확인하고 있는 가족들. ©〈시사IN〉조남진
2014년 4월16일 조명탄 불빛에 드러난 뒤집어진 세월호 선체. ©〈시사IN〉조남진
2014년 4월17일 새벽 ‘정조시각’에 세월호에서 진행된 구조활동. ©〈시사IN〉조남진
2014년 4월17일 침몰 해역을 다녀온 어느 가족. ©〈시사IN〉조남진
2014년 4월17일 가족들을 태우고 세월호로 접근하는 해경 경비선. ©〈시사IN〉조남진
2014년 4월18일 침몰해역에서 실종자 수색을 위해 바다로 뛰어드는 잠수사들. ©〈시사IN〉조남진
2014년 04월16일 ‘수학여행’이 쓰여진 단원고등학교 교실 ©〈시사IN〉이명익
2014년 4월16일 사고소식을 듣고 단원고 강당에 모인 학부모들. ©〈시사IN〉이명익
2014년 4월17일 단원고에서 열린 촛불 집회. ©〈시사IN〉이명익
2014년 4월22일 팽목항에서 구조소식을 기다리는 사람들. ©〈시사IN〉이명익
2014년 4월22일 단원고를 빠져나가는 운구차량. ©〈시사IN〉조남진
2014년 4월23일 안산 올림픽기념관의 임시 합동분양소에서 오열하는 조문객. ©〈시사IN〉조남진
2014월 5월8일 안산 화랑유원지 정부합동분향소에 붙은 근조 리본. ©〈시사IN〉이명익
2014년 5월8일 안산 화랑유원지 정부합동분향소의 고개 숙인 유가족. ©〈시사IN〉이명익
2014년 5월9일 자녀들의 영정을 들고 청와대로 향하는 단원고 유가족. ©〈시사IN〉조남진
2014년 5월8일 ‘교통사고’ 빚댄 KBS에 항의하는 유가족. ©〈시사IN〉이명익
2014년 5월10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촛불을 들고 행진하는 시민들. ©〈시사IN〉이명익
2014년 5월28일 국정조사가 무산된 뒤 국회 대강당에서 잠든 유가족들. ©〈시사IN〉이명익
2014년 7월16일 세월호 특별법 재정 촉구 도보행진. 국회 앞에 누워 농성 중인 유가족들. ©〈시사IN〉이명익
2014년 7월19일 서울 시청 앞. 못 박힌 세월호 유족들의 마음. ©〈시사IN〉이명익
2014년 7월24일 팽목항 ‘세월호 참사 100일의 기다림’ 행사. ©〈시사IN〉신선영
2014년 7월25일 팽목항 등대길 '세월호 참사 100일’ . ©〈시사IN〉신선영
2014년 7월25일, 팽목항 ‘세월호 참사 100일’ ©〈시사IN〉신선영
2014년 8월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단식 39일 맞은 유민 아빠 김영오씨. ©〈시사IN〉신선영
2014년 10월29일 유가족들을 외면하고 국회를 나가는 박근혜 전 대통령. ©〈시사IN〉이명익
2014년 11월11일 실종자 수색 종료 방송을 바라보는 진도체육관의 미수습자 가족. ©〈시사IN〉조남진
2014년 11월11일 실종자 수색 종료를 통보받은 진도체육관의 미수습자 가족. ©〈시사IN〉조남진
2015년 4월2일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폐기를 촉구하며 광화문광장에서 노숙농성 나선 유가족들. ©〈시사IN〉이명익
2015년 4월2일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폐기를 촉구하며 삭발하는 유가족들. ©〈시사IN〉이명익
2015년 4월2일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폐기를 촉구하며 삭발하는 유가족. ©〈시사IN〉이명익
2015년 4월4일 안산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분향소 앞에서 삭발하는 유가족. ©〈시사IN〉신선영
2015년 4월5일 조속한 인양을 위한 1박2일 행진 뒤 광화문 광장에서 눈물 흘리는 유가족. ©〈시사IN〉이명익
2015년 4월15일 세월호 참사 1주기 사고 해역의 부표. ©〈시사IN〉신선영
2015년 4월15일 세월호 참사 1주기 맞아 사고 해역을 방문한 유가족. ©〈시사IN〉신선영
2015년 4월10일 안산고등학생연합의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문화제. ©〈시사IN〉신선영
2015년 4월17일 광화문 앞에서 노숙 농성 도중 눈물 흘리는 유가족. ©〈시사IN〉이명익
2015년 8월28일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분향소 ‘세월호 500일’ . ©〈시사IN〉신선영
2016년 1월12일 단원고 생존 학생 졸업식날. ©〈시사IN〉신선영
2016년 4월12일 동거차도에서 인양 작업을 감시하는 텐트 옆의 유가족들. ©〈시사IN〉이명익
2016년 6월19일 운구차에 실린 세월호 잠수사 고 김관홍의 영정. ©〈시사IN〉조남진
2016년 8월11일 단원고 교실 이전. ©〈시사IN〉신선영
2016년 8월11일 단원고 교실 이전 유가족 유품 정리. ©〈시사IN〉신선영
2016년 12월29일 미수습자 가족이 머무는 팽목항 건물의 조형물로 쏟아지는 햇살. ©〈시사IN〉이명익
2017년 3월23일 진도 해상에서 선체 일부를 드러낸 세월호. ©〈시사IN〉이명익
2017년 3월23일 진도 해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세월호 선체. ©〈시사IN〉이명익
2017년 11월16일 목포신항 미수습자 가족 수색 포기 기자회견. ©〈시사IN〉신선영
2019년 3월18일 서울 광화문 광장 세월호 분향소 철거. ©〈시사IN〉신선영
2021년 7월9일 공사장 펜스로 둘러싸인 광화문 광장의 세월호 기억공간. ©〈시사IN〉조남진
2024년 2월27일 목포신항 세월호 선체를 찾은 '세월호 참사 10주기 전국 시민행진단' . ©〈시사IN〉박미소
2024년 2월27일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 ©〈시사IN〉박미소
2024년 2월27일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의 모습. ©〈시사IN〉박미소
2017년 5월19일 세월호 참사 1천129일 만에 수습된 허다윤 양 아버지 허흥환 씨가 세월호를 바라보고 있다. ©〈시사IN〉이명익
2017년 11월16일, 전남 목포신항 펜스에 남은 5명의 미수습자의 얼굴이 걸려있다. ©〈시사IN〉신선영
2017년 11월16일, 전남 목포신항 미수습자 가족들의 수색 포기 기자회견. ©〈시사IN〉신선영
2018년 5월10일,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선체 직립 과정을 참관하러 온 유가족. ©〈시사IN〉신선영
2024년 2월27일, 세월호 선체가 거치된 전라남도 목포신항의 철조망에 달린 색바랜 리본. ©〈시사IN〉박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