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순복씨(50)는 준우 이야기를 하면 얼굴빛이 밝아진다. 준우와 함께한 시간은 10년이 지나도 다 기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장씨는...
공연예술인노동조합 이종승 위원장(50)은 연극배우다. 세월호가 침몰한 뒤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촛불을 들고 단식에 동참...
세월호 일반인유가족협의회 배상수 부위원장(48)의 어머니 고 김순금씨는 그날 환갑 기념으로 초등학교 동창들과 함께...
‘인권운동공간 활’의 기선 상임활동가는 참사 직후 세월호참사 국민대책회의 소속 ‘존엄안전위원회’ 평등팀에서 활동했다. 4·16인권실태...
김연실씨(55)는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에서 활동했다. 회원 조직 사업을 했고, 팀장을 맡은 적도 있다. 혼자 나서는...
진도에 거주하는 세월호 활동가 김남용씨(52)는 세월호 기억관을 ‘생활의 일부’라고 했다. 단원고 2학년 8반 우재 군의 아빠...
세월호 일반인유가족협의회 김영주 부위원장(49)의 어머니 신경순씨는 자전거 동호회원들과 함께 제주로 가던 세월호에 탑승했다가...
세 자녀를 둔 양승미씨(52)는 2014년 여름부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리본을 만들었다. 한때 피켓을 들고, 특별법 서명도...
전태호씨(47)는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로 아버지 전종현씨를 잃었다. 2015년부터 세월호 일반인유가족협의회...